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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끝이 시작이다 - 문재인

뭐 문재인이 좋아서 책을 사보는건 아니고
나온건 2013년이고 지난 대선의 실패에 대한 반성(?)이지만..
아쩌면 그의 변명에 대한 비판을 해보고 싶어선지도...
그가 그간 어찌 바뀐건지...
첫 국회의원 도전하고 정치 입문할 때 그와 그의 주변..
대선 즈음(책 나온 시기) 그와 그 주변..
지금의 그와 그 주변...
과연 차기로 그가 적합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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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조금 냉정한 이야기인데요.
이미 실패했던 구성품은 사실 다시 실패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새로운 구성품으로 무장하셔야 승산이 있지 않을까요?
요즘 분위기는 이분이 대세죠? 얼마 전까지 그랬던 것 같아서요.
@소지구 얼마 전까지 대세가 아니라.. 여전히 대세죠.. 문제는 대세니깐 당연히 되면 된다는 아닐 꺼 같아서요. 전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도 비판을 아끼지 않아서..... 문재인이든 누가 되든.. 비판할 것이 있다면 당연히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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