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는 보았는데.. 산 것은 아니고.. 빌려서..
내용이 개인적으론 크게 와닿지만은 않네요.
다른 정치인들의 서적보단 비교적 낫겠지만.. (워낙 거짓 서적들이 많아서...)
역시나 정치인들이 펴낸 서적들은 읽고 싶은 마음이 더더욱 없어지네요.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댓글 3개
https://sir.kr/so_baby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