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s with Morrie
영어 원서지만..
읽어볼만한 문장이고 책도 두껍진 않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교수 모리와 겪은 실화..
루게릭에 걸린 노 교수와의 만남과 이야기가 담긴 책으로...
뭔가 삶에 대해... 생각할 여지를 많이 남겨주는..
미국에서 오래 동안 베스트셀러로 올르기도 했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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