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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s with Morrie

· 8년 전 · 895

 

 

영어 원서지만..

읽어볼만한 문장이고 책도 두껍진 않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교수 모리와 겪은 실화..

루게릭에 걸린 노 교수와의 만남과 이야기가 담긴 책으로...

뭔가 삶에 대해... 생각할 여지를 많이 남겨주는..

 

미국에서 오래 동안 베스트셀러로 올르기도 했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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