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다시 읽기..
한 권을 여러번 읽는 스타일인데...
너무 두꺼워서 거듭 읽기가 심히 부담스럽고...
그렇긴한데...
뭔가 혼란스러운 마음에...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잡스의 눈으로 보는 것 이상으로...
내 삶에서.. 내가 의욕을 다시금 되찾기 위해서..
다시 읽어보기로....
한국.. 참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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