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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 언어의 온도

· 9년 전 · 1622

 

 

심심해서 책을 샀는데...

바로 읽게 될 것인지는...

대충 보았는데... 언어의 온도..

말과 글은 참 중요한데... 마음에 품은걸 외부로 표출하는거라..

역시나 신중해야한다는 생각이 살면서 수시로 드는데..

사실... 이런 류의 책을 싫어하는 편이지만..

차분히 읽어봐도 나쁘지 않을 듯...

나이를 먹어가며..

고집스럽고 편협한 사고에 빠질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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