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로서.. 남편으로서.. 책임감이..
돈 정말 더 많이 벌어야겠단 생각이 물씬....
수술하고... 이젠 더 든든한 남편이자 아빠가 되어야겠다는...!!
좀 느슨한 생각도 가지고 있었는데..
보다 좋은 환경을 아내와 자식들에게 제공해주고 싶은 욕심이..
당장.. 차를 바꿔야겠음둥.. 하하하.. 크크..
-_-;; 사심이 너무 들어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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