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오늘처럼 날 좋은 봄날에 꼭 어울리는 노래~♪ 쉬어가세요.

 

백설희 - 봄날은 간다

 

전 이만 일하러 갑니다. 정말 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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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봄날은 간다..
언제 봄날이 있었던 적이 있었던가 생각해 봅니다..
연분홍 치마는 비꺽 거리는 자판과 함께 성황당으로 안내해 줍니다..^^
이노래는 한영해가 최고~!
이 노래 들음 청춘이 끝난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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