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고 그런거-ㅅ -;
그렇게 우울하고 그런건 아닌데,
아무 일도 없는데
그냥 기분이 나쁜 상태 그런..-ㅅ -ㅋㅋ
싱숭생숭 하네요 후후...
긴 연휴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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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개
제가 조용하게 충고합니다.
이건 뭐 협박이나 위협이 아니어요.
그냥 권고, 그래 권고여요.
다 좋은거여요.
울 형 정말 어렵게 살아왔어요.
그냥 남들 다 일어나는 불행을 한 평생 겪으신 분이어요.
그래도 불굴의 의지로 이자리 올라오신 분입니다.
울 형 제의 거절했다가 참 많이들 험한 꼴 당했어요.
요즈음은 다들 형의 제의가 받기 힘든 것이 아닌지 그런 일이 잘 안일어나네요.
다시 험한 꼴 보기 싫습니다.
울 형 이제 맘 잡고 성실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살려고 해요.
정말 협박이나 위협이 아닙니다.
권고, 권고입니다.
인생의 지혜라고 할까?
제가 무슨 실수라도.
오체투지!
무슨 과학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단 거 드시래요. ㅎㅎㅎ 포도맛 사탕....
나티님은 공원을 한번 뛰면 해결이 됨.
얼릉 연휴 되었음 좋겠어요 기분 전환 좀 하게 하하하
궁금하시면 쪽지주세요.
술값 낼때 더 우울해 지거든요.
주말에나 마시죵 호호홍
아니~ 젊은 처자가..
땍 끼~..^^
그런거 뭐냐 무시해 버리세요..^^
좋으신 분들이 그누에 많이 계십니다..
나나티님이 들어 오시면 많은 회원님들에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저는 그 중에 0순위 입니다..^^
돌 맞을 듯..^^
다 지나가면 그만이고 추억으로 간직 된다 하더군요..^^
그냥 봄이라서 싱숭생숭 한가봐요 하하하
우울한가 닝겐..
그럴리가혀
죄송합니다
맘을 밝게 가져야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