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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돌아가네요.

맨날 자고 일어나면 굳어져서 점심 무렵이나 좀 부드러워지고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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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헐~식용유 나 아니 ..냉장고에 식초 찾아 봐야 겠습니다..^^
친구하나 소개시켜 드릴까요? 민기만님이라고 야바위 좋아하시는 분이 있는데...
신고!
좌삼삼 우삼삼 해야지 않나요? ㅎㅎㅎ
좌삼삼우삼삼 구천일심 좌삼삼 우삼삼 접이불사라고 말하시고 싶었던 거죠? 망측~!
이론과 실전은 다른거 같다는..^^
넝담 입니다..^^
실제 제게 저런 농을 잘하던 친구들은 지금 아이러니하게도 모두 미혼이더라구요.
이 잊으시오 ㅡ.ㅡ;
좌로 10번 골반을 돌렸다면 우로도 10번을 돌려야 한다는 의미로 쓴 글인데.....
암튼 지식의 깊이와 상상력이 대단하십니다 ㅋㅋㅋ
지운아 안돼 그거 보지마 지지야 애비~
이런짤은... 더 뭔가 말하고 싶지만 여기까지 할게요~^^;;
제 무덤에 야동을 뱉으시오!!!
남자는 허으리~
일으키지 못하는 허리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40대 중반이 되서야 알았습니다. 어찌하으리~
토닥도탁~ 사는 게 다 그렇죠.
어르신... 청포도 사탕 너무 많이 쫍쫍 빨아드시지 마세용~^^
+1
그래도 그게 여자사람이 준겁니다. ㅎㅎㅎㅎㅎㅎ
제가 묵공님 때문이라도 여친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사명감, 반항심, 오기 이런 게 막 생기네요.
조금 있으면 일본에서 그녀가 옴. 기회를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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