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라우드와 vps를 쓰면서 느끼는 것

이제 devops라는 개념이 점점 쓸모 없어져 가는 듯요. 원클릭에 서버 세팅이 되고 버전관리까지 깔끔하게 되네요. 분산처리도 가능하구요.

서버 최적화나 캐시 설정도 구글링 좀만 하면 너무 상세히 나와있네요. 딱히 개인의 노하우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그냥 vps 10불에 깃허브 유료플랜만 물려놓으면 개인도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를 할 수 있는게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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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래도 어렵습니다. ㅎ
그러게요...저 같은 사람도 서버 돌려볼까 생각 할 정도니 세상 참 좋아진건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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