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라우드와 vps를 쓰면서 느끼는 것

이제 devops라는 개념이 점점 쓸모 없어져 가는 듯요. 원클릭에 서버 세팅이 되고 버전관리까지 깔끔하게 되네요. 분산처리도 가능하구요.

서버 최적화나 캐시 설정도 구글링 좀만 하면 너무 상세히 나와있네요. 딱히 개인의 노하우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그냥 vps 10불에 깃허브 유료플랜만 물려놓으면 개인도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를 할 수 있는게 요즘이네요.
|

댓글 2개

그래도 어렵습니다. ㅎ
그러게요...저 같은 사람도 서버 돌려볼까 생각 할 정도니 세상 참 좋아진건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2,067
9년 전 조회 2,003
9년 전 조회 2,390
9년 전 조회 1,999
9년 전 조회 2,362
9년 전 조회 1,948
9년 전 조회 1,883
9년 전 조회 1,784
9년 전 조회 1,924
9년 전 조회 1,895
9년 전 조회 2,279
9년 전 조회 2,025
9년 전 조회 1,935
9년 전 조회 1,901
9년 전 조회 1,334
9년 전 조회 1,758
9년 전 조회 1,921
9년 전 조회 1,767
9년 전 조회 1,560
9년 전 조회 2,189
9년 전 조회 1,966
9년 전 조회 2,428
9년 전 조회 1,996
9년 전 조회 2,978
9년 전 조회 2,030
9년 전 조회 1,390
9년 전 조회 1,880
9년 전 조회 1,836
9년 전 조회 2,141
9년 전 조회 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