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의 추억...

드라마를 보면 그녀 생각에 갑자기 짜증나고 모든것이 싫어집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그녀가 생각나는군요...어렵사리 만나 1년여를 멋지고 사귀어 왔는데...
그놈의 성격탓에 서로가 다른길로 가고 있다니...참으로 인생이란 허무하고도 공허합니다.
오늘 선배와 친구들과 한자을 기울이며 옛날 포장마차에서 그녀와 함께 한잔을 기울이던 순간이 자뭇 생각납니다. 그녀 생각에 오늘밤 잠못이루고 이내 방황하는나...
언제까지 이럴런지 모르곘으나 마음잡고 일을 하려해도 주변의 상황은 별로 좋지않고...
요즘처럼 힘들때가 없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나의 마음을 풀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습니다.
인터넷이야말로...정말 인간이 만들어낸 멋진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디선가 고요히 잠들어 있을 그녀...
난 오늘도 넓고 넓은 인터넷 세상에서 방황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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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하하
맞아요..
백수..
흑흑..백수나 그에 버금가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 오지요.
물론 아닌사람들도 많지만 대부분 눈팅을 많이 하는디
글에서보듯이 자주 눈에 띄는 아이디중 반수가까이 white hand or president
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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