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와 뚱뚱한 여자의 차이...

신문에서 얼핏 봤는데
기억에 남는 것은 이것 밖에 없네오.

뚱뚱한 여자와 글래머의 차이

옷이 맞지 않을 경우,
글래머는 요즘 살이 좀 찐 것 같다며 살을 빼야겠다고 말한다.
뚱뚱한 여자는 옷을 트집 잡으며 애꿋은 가계 아르바이트에게 지랄한다.
이런 경우 괜히 아르바이트 생만 고생한다...^^

잘 쓰면 좋은 그누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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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ㅎㅎ....
아~ 맞다. 몽비쥬 님 때문에 하나 더 생각 났습니다...^^

글래머와 뚱뚱한 여자의 차이
글래머는 자신이 날씬하다고 말을 하지 않지만
뚱뚱한 여자는 자신이 글래머라고 우긴다...^^
내 마눌은 자칭 글래머라고 하는데. 뚱뚱한 거로군....속았어... ㅎ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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