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킬라....

데킬라는 멕시코의 용설란이라는 것으로 만듭니다.

 

용설란의 꽃잎(?) 같은 것으로 만드는 줄 알았는데,  이것을 모두 잘라버리네요..

 

멕시코의 배트맨이란 다큐를 보니,  이 용설란에게 꼭 필요한 동물이 박쥐라고 하네요.

 

데킬라박쥐(?)가 벌과 같이 용설란 꽃의 수정을 담당한다고 하네요.

 

2019909_2.jpg

 

데킬라는 블랑코, 레포사도, 아네호(ANEJO)가 있는데,  아네호가 맛이 있습니다.

 

데킬라를 안드셔보셨나요?  마가리타라는 칵테일이 데킬라로 만듭니다.

 

오늘 저녁엔 마가리타 한잔, 데킬라 한잔...

|

댓글 2개

기회되면 한번 먹어보구 싶네요
^^
@예뜨락 드셔보세요. 소금과 함께 먹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2,369
3년 전 조회 1,653
3년 전 조회 1,965
3년 전 조회 1,737
3년 전 조회 1,881
3년 전 조회 1,601
3년 전 조회 1,313
3년 전 조회 1,529
3년 전 조회 1,422
3년 전 조회 1,021
3년 전 조회 1,753
3년 전 조회 1,244
3년 전 조회 1,736
3년 전 조회 1,715
3년 전 조회 1,350
3년 전 조회 1,149
3년 전 조회 1,194
3년 전 조회 1,570
3년 전 조회 1,312
3년 전 조회 1,350
3년 전 조회 1,409
3년 전 조회 1,993
3년 전 조회 2,338
3년 전 조회 1,607
3년 전 조회 1,347
3년 전 조회 1,690
3년 전 조회 1,390
3년 전 조회 1,339
3년 전 조회 1,515
3년 전 조회 1,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