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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은 죽었다”.

“웹은 죽었다”.

‘인터넷에서 작은 수요들이 합쳐 큰 시장을 이루고’, 그것이 아마존 등 소위 웹 2.0 기업의 성공을 도왔다는 ‘롱테일’의 저자 크리스 앤더슨. 그는 자신이 편집장으로 있는 ‘와이어드’에 지난 8월 17일 위와 같은 도발적 제목의 글을 실었다.

해당 글은 그 제목의 선정성 만큼이나 발표되자 마자 미국 언론계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국내 언론도 이를 소개한 바 있다....... 출처 : 블로터 (http://www.bloter.net/archives/37161)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 뭐해야 잘 먹구 살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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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죽을수가없다고 생각하는1인
웹은 죽지 않았다. 아이디어가 죽었다.
웹은 죽지 않았지만. 일반인도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운영 관리 할수 있는 시대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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