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

· 15년 전 · 1999 · 7




제가 키울건 아니구요. 같이 계시는 형님이 키우실 겁니다. 의정부 신곡동 ....

도레미님이 너무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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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정말 사랑받고 자란 아이네요. 키우신분 정성과 애정이 그냥 느껴집니다.
네. 문을 나서는데 발길이 안 떨어 지더라구요.
혹시 강아지가 바짓가랭이를 물어서 안떨어진것은 아닐까요? ㅠㅠ
아뇨. ㅠㅠ 할머님이 우시는 바람에. ㅠㅠ
아이들 있는 집에서 즐겁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여름이라고 홀랑 누드로 깍아서 애들이 징그럽다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2달만 지나서 복실복실해지면 정말 귀여워집니다....
미니홈피 주소 쪽지로 가르쳐 드릴께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저친구는 동글동글한게 가장 멋스럽죠?
곰탱이처럼^^
예전 애견스튜디오 운영당시 어안렌즈로 촬영하니 기가막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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