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웨덴™

갤럭시광고

· 14년 전 · 1646 · 3
삼성전자가 애플의 아이폰4S를 겨냥한 듯한 갤럭시S2 광고를 선보여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추수감사절용으로 제작된 이 TV 광고는 애플의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길게 줄을 서는 애플 마니아의 행동을 비꼬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광고에서는 ‘뉴욕, 기다리는데 9시간’이란 자막이 나타나고, 긴 줄을 섰던 사람들은 “3주라도 계속 줄을 서야 할 것 같아”, “아직 9시간밖에
안 지났는데 왜 줄 서는 것을 포기하고 떠나는 거지”라며 푸념과 함께 아이폰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이때 갤럭시S2를 든 남녀가 나타나자, 일제히 관심을 보이면서 아이폰과 갤럭시S2를
비교해보고는 감탄한다.

|

댓글 3개

갤투쓰고 있는데 지루해서;;; 아이퐁4S 사고픈데;;
일제히 관심을 보이면서 아이폰과 갤럭시S2를
비교해보고는 감탄한다.

사람들 : 역시 난 그냥 아이폰을 사야겠군..
둘다 갖고싶긴한데...
저는 스폰받은 공짜 스마트폰이라 적절히 쓰고있습니다.
전화와 어플테스트 용으로만 쓰고있어요
누가 최신 스마트폰좀 지원해줬으면 하는 작은바램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360
14년 전 조회 1,378
14년 전 조회 1,793
14년 전 조회 1,168
14년 전 조회 1,157
14년 전 조회 1,170
14년 전 조회 1,152
14년 전 조회 1,220
14년 전 조회 1,394
14년 전 조회 1,303
14년 전 조회 1,702
14년 전 조회 1,669
14년 전 조회 1,277
14년 전 조회 1,153
14년 전 조회 1,647
14년 전 조회 1,185
14년 전 조회 1,306
14년 전 조회 1,674
14년 전 조회 1,132
14년 전 조회 2,053
14년 전 조회 1,144
14년 전 조회 1,171
14년 전 조회 1,439
14년 전 조회 1,651
14년 전 조회 2,135
14년 전 조회 1,153
14년 전 조회 1,404
14년 전 조회 1,228
14년 전 조회 1,092
14년 전 조회 2,79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