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벌써 2011년도 마무리 시점이 되었네요.

항상 12월이 되면 느끼지만 세월 참 빠르다는 느낌이 들고,
일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후딱 지나가는 듯 하네요.
모두 마지막달 후회없이 보내시고 한해 마무리 잘 할수 있는 달이 될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댓글 3개

익숙해질 만하면 해가 바뀌는군요. ㅜㅜ
그러게요..
2012-01-01
날짜쓰는 연습합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112
14년 전 조회 1,490
14년 전 조회 1,131
14년 전 조회 1,364
14년 전 조회 1,119
14년 전 조회 1,850
14년 전 조회 1,199
14년 전 조회 1,181
14년 전 조회 1,361
14년 전 조회 1,380
14년 전 조회 1,795
14년 전 조회 1,170
14년 전 조회 1,159
14년 전 조회 1,170
14년 전 조회 1,154
14년 전 조회 1,223
14년 전 조회 1,395
14년 전 조회 1,304
14년 전 조회 1,702
14년 전 조회 1,672
14년 전 조회 1,279
14년 전 조회 1,154
14년 전 조회 1,648
14년 전 조회 1,185
14년 전 조회 1,306
14년 전 조회 1,675
14년 전 조회 1,133
14년 전 조회 2,054
14년 전 조회 1,144
14년 전 조회 1,17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