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방을 걸어 봐도..

간만에 술을 마셔 봐도.
가슴, 마음에 쌓이는 건 허무 공허함..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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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ㅎㅎㅎ
술을 한잔 더 드시면 아무 기억이 안나실... ;;;;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그럴때는 이문세의 노래가...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세월이 스쳐 가는 걸...........

이 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이문세 노래 링크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jjy6791?Redirect=Log&logNo=150097627
혹시 올해도 그누보드 정모 하면 만나서 소주 한잔 해요. ㅋ
작년에 못간게 얼마나 아쉽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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