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양인의 작은꿈...

· 13년 전 · 2305 · 11
그가 맨체스터에 도착했을때 현지반응은 냉담했다.
 
"티셔츠 판매원"
"결국 벤치를 지키다 쫓겨날것"
 
하지만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난 티셔츠 판매원이 아니다. 맨유에서의 주전경쟁은 힘들겠지만, 나에게 문제될것은 없고 이를 이겨 낼 수 있다."
 
퍼거슨 감독도 이에 기대를 보이며 호날두, 루니, 긱스등의 화려한 멤버들 사이에서 기회를 줄 것 이라고 했다.
 
"내가 잘해야 조국이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다."
 
그에겐 조국이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승과 16강을 챙겨야 할 의무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동팡저우
 
 
 

 
 
 
 
 
 
 
 
 
 
 
 
 
 
 
 
 
하지만 그는 결국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하고 맨유에서 쫓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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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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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지성 선수 이야기인줄 알았네요ㅋ
ㅋㅋ
ㅋㅋㅋㅋㅋ
덧. 이선수는 황사바람슛, 13억 인민좌절슛 등으로 유명한 선수입니다
동영상보고 배꼽빠진줄 알았습니다ㅋㅋ
(http://wjddnrwls10.blog.me/60151878120)
ㅡ,.ㅡ;; 전 박지성 얘긴줄;;
헉..슬프네요...
ㅋㅋㅋㅋㅋ
안타깝네요;;; 최근 모습도 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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