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박상민님 블로그를 가곤하는데,
제가 종종 들르는 곳입니다.
(전에도 가끔 글을 올리곤 하였는데)
버그의 축복 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아직 그 곳의 문화에는 익숙치 않지만,
그누보드도 이런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드 집합소!
저는 아직도 그누보드에서 문제점이 보이면 '~문제가있어요'라고 말만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해결해놓고 공유하는 방향으로 가면 될것같습니다.
앞서, 많은 선·후배님들이 해주고계신 일들에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 : )
ps. 너드란? (N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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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똥싸면서 글보다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