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방을 걸어 봐도..
간만에 술을 마셔 봐도.
가슴, 마음에 쌓이는 건 허무 공허함..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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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그럴때는 이문세의 노래가...
어떤 의미도
세월이 스쳐 가는 걸...........
이 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이문세 노래 링크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혹시 올해도 그누보드 정모 하면 만나서 소주 한잔 해요. ㅋ
작년에 못간게 얼마나 아쉽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