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5일 입니다.

24일날 밤까지 열일하고 밤에 외로운 친구 녀석들과

걸죽히~ 한잔 하고 26일날 눈 떠야지 하고 잠이 들었는데...

중간 중간 자꾸 불안한 맘이 들어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오늘까지 넘겨주기로

한 작업이 생각 났네요 ㅠㅠ

인나서 밥 먹고 컴터 앞에 다시 앉았습니다. 오늘은 그냥 25일 이에요. ㅠㅠ 아무 날도 아니라는..

다들 즐거운 25일 되셨는지요~

이따 야간조 출첵때 다시 오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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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그냥 25일이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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