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여동생있으면 공감 100%

· 2012-12-25 (화) 22:32:10 · 3454 · 26



저녁 늦게 가만히 내 방 침대에 누워서 눈감고 내일 일정을 생각하고 있는데 여동생이 빼꼼히 문열고

'오빠...자?' 라고 물어본다.

내가 몰래 골려주려고 눈감고 가만히 자는척 하고 있으면 몰래 쫑쫑쫑 하고 다가와서































내 지갑에 들어있는 만원 한장을 가지고 유유히 사라짐



|

댓글 26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동생은 그렇군요 ㅋ
2012-12-26 (수) 00:00:52
반전이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2012-12-26 (수) 09:49: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2-26 (수) 09:51:30
ㅋㅋㅋ
음 지갑은 숨겨놔야게꾼여~
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가끔씩 누나가 그러던데요..대놓고 가져갑니다..
ㅎㅎㅎ
ㅋㅋㅋㅋㅋㅋ
2012-12-26 (수) 12:08: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2-26 (수) 15:51:56
ㅋㅋㅋㅋ만원
2012-12-26 (수) 16:37: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동생이 없어서리.. 그런거군요.. 어허허허허..
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동생은 없지만 귀여울것같은데 ㅋㅋ
2012-12-26 (수) 21:25:42
흠...난 반대로 ㅡ.ㅡ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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