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ㅎㅎ;;; 철야 작업중 잠시 휴식...

쉬는 시간에는 항상 유자차를 먹으면서 목을 따듯하게 해줍니다.

겨울 야간작업에 따듯한걸 잘안먹으면 다음날 목이 많이 따갑더라구요.

sir회원님들도 따듯한 차한잔과 함께하시길..

|

댓글 4개

집에 차 종류가 많은데도 불구하고...책상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커피메이커 덕분에
허구헌날 커피만 마셔되네요...커피 좀 줄여야되는데 ㅎ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철야 작업을 하면 그 다음날 늦게 일어나게 되는 부작용이 있지 않나요
따싸한 커피 한잔으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유자차 좋치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1,330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167
13년 전 조회 1,132
13년 전 조회 1,134
13년 전 조회 809
13년 전 조회 1,392
13년 전 조회 1,792
13년 전 조회 1,308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1,093
13년 전 조회 825
13년 전 조회 753
13년 전 조회 746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1,063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2,163
13년 전 조회 1,097
13년 전 조회 1,094
13년 전 조회 3,329
13년 전 조회 1,808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1,812
13년 전 조회 920
13년 전 조회 1,433
13년 전 조회 2,00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