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ㅎㅎ;;; 철야 작업중 잠시 휴식...

쉬는 시간에는 항상 유자차를 먹으면서 목을 따듯하게 해줍니다.

겨울 야간작업에 따듯한걸 잘안먹으면 다음날 목이 많이 따갑더라구요.

sir회원님들도 따듯한 차한잔과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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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집에 차 종류가 많은데도 불구하고...책상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커피메이커 덕분에
허구헌날 커피만 마셔되네요...커피 좀 줄여야되는데 ㅎ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철야 작업을 하면 그 다음날 늦게 일어나게 되는 부작용이 있지 않나요
따싸한 커피 한잔으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유자차 좋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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