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찜질방에 있습니다....ㅎㅎ

오전 11시에 도착해서 방문한 소기의 목적을 완수하고 부대찌개로 저녁을 먹고

현재 목하 열심히 때(?)를 밀고 팥빙수 하나 시켜놓고 기다리는 중 입니다......ㅎㅎ

울마님은 동네친구들과 만나서 친목도모(?) 중이며 저혼자 독수공방 찜질방을 지키고 있습니다....ㅠㅠ

이곳 찜질방은 시카고와 달리 귀족스럽지 않고 저와같이 노동자 계급(?)이 와도 거부감없는 환경을 가지고 있네요....ㅋㅋ




오늘은 이곳에서 푹찌고 심신을 단련할까 합니다.....^^
언릉 먹자 침고인다~~~~팥빙수야~~~

|

댓글 18개

와 호화로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는군요 ㅜㅜ !
혼자만 즐겨서 죄송합니다....^^;;
와 팥빙수 맛나겠네요 ㅋㅋ
무리하셔서 힘드실텐데 푹 지지세요~~
울마님 올때까지 기다려야 해서 못자고 있습니다....ㅠㅠ
컴은 항상 ^^
제분신이죠....ㅋ~
업무용 컴이라 워드와 엑셀만 깔려 있어요....^^;;
크흐 맛나겠어요ㅠ
너무 맛나서 배탈이 올까 무서워요....ㅠㅠ
미국에서 찜질방이라...굿...^^
미쿡도 한인이 많은 도시에서는 하나씩 있답니다.....ㅎㅎ
흠 갑자기 팥빙수가 먹고 싶어지넹 ㅠ
빵집에 가면 팥빙수 있으니....고고씽~~~~
오오 미국에도 찜질방문화가생겼군요 ㅎㅎ
오래되었어요...^^
요즈음은 한인들보다 외국사람이 더 많다고 하네요.....ㅠㅠ
드뎌~ 찜질방에 오셨군요 ㅎㅎ
전에 근처에는 목욕탕도 없으시다고 그러시던데...
맞아요~~ 찜질방 가려면 시카고까지 가야하는데 5~6시간이나 걸린답니다....ㅠㅠ

여긴 14시간이나와서 찜질방에 왔네요....ㅎㅎ
역시 찜방에선 식혜랑 맥반석계란다음으로 팥빙수를 먹어줘야지요 ㅎ
고생이 많으시네요!!!
와우......여행하는 맛이 제대로겟습니다.
부럽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288
12년 전 조회 858
12년 전 조회 1,103
12년 전 조회 1,129
12년 전 조회 1,384
12년 전 조회 909
12년 전 조회 1,129
12년 전 조회 1,117
12년 전 조회 1,452
12년 전 조회 1,393
12년 전 조회 1,109
12년 전 조회 837
12년 전 조회 953
12년 전 조회 1,134
12년 전 조회 1,076
12년 전 조회 1,514
12년 전 조회 992
12년 전 조회 1,807
12년 전 조회 1,269
12년 전 조회 4,862
12년 전 조회 1,112
12년 전 조회 1,099
12년 전 조회 1,092
12년 전 조회 1,135
12년 전 조회 1,086
12년 전 조회 1,106
12년 전 조회 1,110
12년 전 조회 1,201
12년 전 조회 1,133
12년 전 조회 1,11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