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 동굴에 어린 부사수를 두고 세미나를 떠나는 저의 마음은
걱정도 되고 착잡도 하네요.
리자님이 또 어떤 세뇌를 시켜놓으실지...
어제도 치맥으로 사람 혼을 쏙 빼놓으시던데...
제가 없더라도 회원님들이 매의 눈초리로
우리 어린 부사수 님 좀 지켜주세요.
냑 속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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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그런데 왼쪽에 보이는 예쁜손이 여직원분의 손인가요?
피부가 틀립니다..^^
카스잔이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