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 동굴에 어린 부사수를 두고 세미나를 떠나는 저의 마음은

· 2013-02-28 (목) 08:29:24 · 1277 · 11

걱정도 되고 착잡도 하네요.

리자님이 또 어떤 세뇌를 시켜놓으실지...



어제도 치맥으로 사람 혼을 쏙 빼놓으시던데...






제가 없더라도 회원님들이 매의 눈초리로
우리 어린 부사수 님 좀 지켜주세요.

냑 속해줘~

|

댓글 11개

2013-02-28 (목) 08:33:11
부사수님이 누구신지 ???
나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 아님 ㅠㅠ
2013-02-28 (목) 08:37:35
그래서 어제 저녁에 냑이 접속이 안됐던것이군요 ㅜ.ㅜ
그런데 왼쪽에 보이는 예쁜손이 여직원분의 손인가요?
미투~
피부가 틀립니다..^^
카스잔이 4개....
저희 여직원들도 어린(? - 29살)신입 디자이너 보고 팀장님 딸이래요...ㅋㅋ
부사수님이 누구신지 ???
부사수 이름은 지운이..로 정하는게 ㅋㅋ
부사수님은...그 새로 오셧다는 퍼블리셔 분이신듯 합니다.ㅋㅋ
2013-02-28 (목) 10:50:49
부사수님이 누군지.
2013-02-28 (목) 13:13:04
음... 다남자손인데 ㅡㅡ
악수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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