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 권력과 트래픽

신문으로 대변되는 조중동... 종편까지...
신문들은 피로감이 많습니다..
지금 다 합쳐야 몇 백만부?(허수를 아주 마니 빼야 겠지요..^^)
신문들 웹사이트도 있습니다..

지금에 온라인에선 네이버와 다음..을 비롯한..참신한 사이트들에 트래픽에 비하여
조중동,종편,자회사웹사이트 다 합쳐 봐야 게임 조차도 되지 안으리라 사료 됩니다

웹과 언론 권력 재편이 이루어 집니다..
개인 적인 생각입니다..
회원님 들에 의견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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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네이버와 다음같은 포털 사이트도 참신한 것은 아니죠..
이미 오프라인쪽으로는 자기네들이 다 가지고 있으니 온라인쪽마저도 가져갈려고 만든것인데... 참신할리가 없죠..

어차피 무지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는 역할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진 것 밖에 안되죠..
네이버, 다음쪽 포털들 뉴스 보면 이미 조중동, 연합뉴스로 점령 당했지요...
조중동 및 연합뉴스등 기존 언론매체들의 권력은 온라인에서도 당분간은 유지 될것 같아요..
뉴스 사이트는 웹툰 보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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