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새벽에 또....

매일같이 반복 되는 퇴근시간 임박하여 조급해 지는 근무 패턴을 바꾸어 보려고 노력을 하지만....
잘 안되는군요.
어제도 숙제를 안고 집에서 끙끙 거렸습니다.
특징은 집에 와서는 컴퓨터를 웬만해서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머리속으로 근무 시간에 했던 내용을 복기하며 해결 방법을 구상합니다.
고것도 희안하게 새벽이 되어야 해결책이 떠오르는 참으로 괴이한 현상입니다.
아마도 60을 앞둔 나이에 새볔잠이 없어지는 현상이 겹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여집니다.
근무시간외 대부분은 폰으로 글 읽고 쓰기 때문에 오탈자가 많은 것이 특이 사항이기도 합니다.
암튼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 보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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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잘안되시면 나누미 아시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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