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칼국수.gif

리자님의 은총으로 따끈얼큰한 칼국수 먹고 왔네요. ㅎㅎㅎ

점심식사들 하셨습니까?
|

댓글 18개

와이프님의 은총으로 비슷한거 먹었습니다 ....따끈얼큰한.... 라면.......ㅜㅡ
라면에 신김치 쭉 찢어넣고 파좀 송송송 썰고 청양고추 탁탁탁 다져서 넣으면 진짜 그 맛은 말로 표현 못 할만큼 맵죠 ㅎㅎㅎ
어려서 형근이라는 동네 친구가 있었는데 짜장면 먹고 꼭! 짜장을 입가에 바르고 다녔었죠....
참 많이 때렸는데.....

아직도 안 미안함.
지운아빠 입에 짜장 묻었을 때 때려도 되나요?
때려서라도 가르쳐야죠!
(지운아버님 디스는 오늘 그만해야겠네요. 알고보면 또 남이라서...히히히)
갱년기 우울증을 저한테 푸시네요들 ㅠㅠ
[http://sir.co.kr/data/thumb/cm_free/975119-c3b071c22cd07b2e2bb7ef3e0c3cf4e5.jpg]
캬....저기엔 쏘주... 리자님이 쏘주도 한잔 주시던가요??
안타깝게도 냑에는 그런 정도까지의 인간미는 없네요 ㅠㅠ
쏘주는 낮에 마셔야 제맛인데... 잇힝
저희낮술자주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잡코리아 링크 좀...
영~ 인간미 없는 회사였군요! 노동고용부 링크 보내드릴까요??
언제나 면은 추천입니다...면 덕후...^^
면은 365일도 먹을 수 있다능... 하악하악
칼로리국수
디룩디룩 살찌세요....... from 심술회원
오마주님 애들센스도 살좀 찌워드려야 할텐데 ㅠㅠㅠ 여보 오마주님 애들센스에 클릭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지운아빠님...

잘 드셨으면..
이제 빨리 이거 만드세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975732
슝~~~~~=3==33=3=3=33
그거보다 더 좋은 걸로 나갈 꺼에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037
12년 전 조회 1,036
12년 전 조회 1,088
12년 전 조회 1,098
12년 전 조회 1,103
12년 전 조회 1,107
12년 전 조회 941
12년 전 조회 865
12년 전 조회 1,244
12년 전 조회 1,165
12년 전 조회 1,072
12년 전 조회 1,100
12년 전 조회 1,996
12년 전 조회 821
12년 전 조회 1,089
12년 전 조회 3,098
12년 전 조회 1,236
12년 전 조회 1,076
12년 전 조회 1,167
12년 전 조회 1,171
12년 전 조회 1,251
12년 전 조회 1,105
12년 전 조회 1,249
12년 전 조회 1,218
12년 전 조회 1,101
12년 전 조회 1,158
12년 전 조회 1,802
12년 전 조회 1,779
12년 전 조회 1,105
12년 전 조회 1,17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