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ㅜ........제가 문제 인가요..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욥...전 웹디자이너로 일한지 3개월 조금 넘은 1人 입니다.
 
명함에 박힌 '디자이너'라는 직함을 볼때 마다 부끄러울 정도의 실력이죠..;
 
사실 이 회사에 들어올때 포토샵 일러가능자 이것만 보고 이력서를 냈는데...합격했어요..;
 
면접볼때 드림위버,플래시 할 줄 아냐 길래.........전.....그때 드림위버, 플래시 첨들었어요;;
 
솔직하게 모른다고했어요..; 거짓말쳐서 될일도 아니고.
 
암튼 회사에 입사했는데...처음엔 너무 몰라서 묻지도 못하고 책만 봤어요;
 
사수 한 분 있었는데..이제 책 좀 다 보고 사장님이 일 시킬려고 하니까.............안나오세요...........
 
저희회사가 소규모라서..디자이너 직함이지만 코딩을 할 줄 알아야 되요...근데......몰라요.......;
 
어찌어찌해서...웹표준이고 뭐고 무시하고....발코딩해서..; 어느 웹사이트 하나는 대충 마친상태예요..
 
디자인 요소라고는 전혀 찾아볼수 없는 그런웹이어서 괜찮았어요...
 
그런데 이번에 웹사이트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진짜.........꽉 막히는거 예요...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있는데.......그 프로젝트의 이름도 안 정해진상태고,
 
그 서비스에 대한 설명조차 없는 상황입니다.............그런데 만들어야 해요...........그냥 참고 사이트 알려주시고,
 
서비스 설명 조차 없으니 참고사이트 설명보면서, 단어 몇개 정도 바꾸고 ...;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니...
 
제가 어느정도 경험이 있다면 커버할 수있는 문제겠죠........
 
회사에서는 이러이러한 프로젝트니까 니가 만들어봐라. 그리고 차후에 이름을 정하고..
 
수정할거 있음 하자.........이런모드 입니다....
 
사실 사무실분들 다 괜찮고..사장님도 괜찮고...좋은데...........제 능력 부족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습니다.
 
사실 플래시도 이번엔 해야 될거 같은데...........플래시도 못 만지는데....스크립트까지 언제 어떻게 해야할지....
 
간단한 이미지를 만들고 싶어도.....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기한은 최대한 빨리 입니다..........참........
 
너무 우울해서 일도 안잡히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그리고 가장 걱정은 완전 신입으로서, 사수도 없고.....디자이너는 저 하나인데....
 
이 회사에 있어야 할지 의문입니다...저는 이 일을 재미있게 생각하고 있고, 잘 해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너무 기초도 없는 저에게 여기에 있는게 저한테 좋을지 의문이 생깁니다.
 
발전의 기회가 있을지 말입니다...사실 제 나이가 29입니다... 적은나이 아니지요...
 
이 나이에 신입으로 들어와서 일 잘 배우고 잘 하고 싶었는데....
 
막 슬퍼지내요..ㅠㅜ 책을 몇권이나 사봐도 제자리 인거 같아서 너무 슬픕니다..ㅠㅜ
 
그런데 다른 회사도 완전 모르는 신입한테 이렇게 일을 맡기나요...; 궁금하기도 하구요..ㅠㅜ 히힝..
 
 
 
 
 
 
 
 
|

댓글 6개

eansan@nate.com
네이트 친구추가하시고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세요
시간날때마다 알려드릴게요
고맙습니다!! 아이디가 어떻게 되시는지..
ㅠㅜ고맙습니다!!!!
교육 보내달라 하세요. (정부지원과 같은...)
어짜피... 못하는거 알고 뽑았다는건, 사수를 붙여서 키워쓰거나, 내/외부 교육을 하겠다는 의미 입니다.
언젠간 넘어야 할 산입니다....
누가 안내해 준다면 편한길이 되겠지만 넘구 나면 또 다른 산이 또 나타날겁니다....
걷다보면 ....
국비지원 it학원있죠? 거기 4개월 강습 받으면 간단한 코딩정도는 할수있습니다.

혹시나 필요하다면..가보심이;;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디자인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4,139
14년 전 조회 1,911
14년 전 조회 3,383
14년 전 조회 4,714
14년 전 조회 1,484
14년 전 조회 4,125
14년 전 조회 4,335
14년 전 조회 1,972
14년 전 조회 2,072
14년 전 조회 1,244
14년 전 조회 3,137
14년 전 조회 1,803
14년 전 조회 3,098
14년 전 조회 2,607
14년 전 조회 2,823
14년 전 조회 2,797
14년 전 조회 3,952
14년 전 조회 1,972
14년 전 조회 2,276
14년 전 조회 1,929
14년 전 조회 1,954
14년 전 조회 1,801
14년 전 조회 4,928
14년 전 조회 1,976
14년 전 조회 2,799
14년 전 조회 1,212
14년 전 조회 2,882
14년 전 조회 1,395
14년 전 조회 1,855
14년 전 조회 1,620
14년 전 조회 1,707
14년 전 조회 3,484
14년 전 조회 1,984
14년 전 조회 2,532
14년 전 조회 1,412
14년 전 조회 1,487
14년 전 조회 3,539
14년 전 조회 1,762
14년 전 조회 3,110
14년 전 조회 1,694
14년 전 조회 1,517
14년 전 조회 2,180
14년 전 조회 2,297
14년 전 조회 1,331
14년 전 조회 998
14년 전 조회 1,515
14년 전 조회 1,245
14년 전 조회 1,524
14년 전 조회 1,424
14년 전 조회 1,246
14년 전 조회 1,257
14년 전 조회 2,309
14년 전 조회 3,786
14년 전 조회 1,510
14년 전 조회 1,842
14년 전 조회 958
14년 전 조회 1,025
14년 전 조회 1,147
14년 전 조회 1,008
14년 전 조회 786
14년 전 조회 1,231
14년 전 조회 2,266
14년 전 조회 2,705
14년 전 조회 2,222
14년 전 조회 1,708
14년 전 조회 1,740
14년 전 조회 1,011
14년 전 조회 1,669
14년 전 조회 999
14년 전 조회 1,510
14년 전 조회 1,074
14년 전 조회 2,947
14년 전 조회 1,471
14년 전 조회 2,296
14년 전 조회 1,591
14년 전 조회 2,620
14년 전 조회 1,172
14년 전 조회 3,140
14년 전 조회 959
14년 전 조회 1,078
14년 전 조회 1,697
14년 전 조회 976
14년 전 조회 3,146
14년 전 조회 1,071
14년 전 조회 985
14년 전 조회 2,727
14년 전 조회 2,240
14년 전 조회 1,122
14년 전 조회 1,422
14년 전 조회 2,883
14년 전 조회 2,007
14년 전 조회 1,185
14년 전 조회 1,691
14년 전 조회 949
14년 전 조회 1,389
14년 전 조회 875
14년 전 조회 959
14년 전 조회 1,616
14년 전 조회 2,346
14년 전 조회 2,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