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 마감..



일을 만족할 정도로 쳐내진 않았지만..
어째... 하고 나서... 이리 울적한겐지....
길다란 한숨을 내뱉고 나니... 울적 울적..
이런 땐.. 일로 다시 덮어야하는건가.. 후후..
다들 주무세요..?
영화 하나 받아서 보고.. 자야겠네요..
여름인데... 덥다는건 알면서도.. 여름이란 계절을 모르고 있네요. 봄인 듯..
봄엔 겨울인 듯 보내더니..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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