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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디자인은 고객의 막연함을 풀어내는것이 디자이너의 역활이라고 봅니다.
항상 고객의 요구는 막연한 단어들과 모호한 느낌으로 요청을하게 됩니다. 정말 이런요청사항들을 기가막히게 풀어내는 디자이너들을 보면 감동받을수 밖에 없게되죠. 다만 아쉬운것은 현실에서
제작비용이 그것들을 허용할만큼 여유롭지 못하다는 것이죠. 오히려 그런요청사항들이 디자이너들을 더욱 생각하게끔 만들고 나아가서는 역으로 고객에게 자신의 생각을 그래픽으로 제안하게 되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대개 어디서 보고 그렇게 말하는 경우가 많기도하기 때문이고
그게 작업시간을 아주많이 벌어주더라구요ㅎ
만약 못찾으면 제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걸 찾아서 보여주면서 물어보기도 하구요.
근데 같은 업종이라 완전 똑같이는 말고요..
이거도 생각보다는 어렵습니다..ㅠㅠ
클라이언트의 주관적인 느낌일뿐 골치아픈 작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