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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선물 쿼카 ( QUOKKA )



귀요미~♡


.....출근길에 급하게 퍼왔는데 제목이 반말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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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웬지 쥐같아요... 징그럽다는..
저도 17대 대선이후 쥐가 유독 싫어졌지만 그 쥐와는 다른 쥐네요.ㅎㅎㅎㅎ
비염 있을듯...
안타까운 눈높이....
당연히 알죠.. 만져봤음..
저 쿼카가 사는 곳이 서호주 로트네스트 아일랜드라는 섬인데, 저 거기 섬에서 하나있는 카페에서 한달동안 페리로 출퇴근 하면서 일한적 있어요 ㅎㅎ
거기 단기로 리조트 휴양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거의 자연보호때문에 머물거나 차를 가지고 들어갈수도 없어서 저처럼 페리로 출퇴근함 :)
정말 좋았던 곳입니다.
출근길에 우연하게 네이버를 통해 봤는데 완죤 귀요미더라구요.ㅎㅎㅎㅎ
완젼 귀엽고 거기 섬에 있는 동물들이 사람들이 자기들을 건드리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지, 사람들 다니느데 막 돌아다니는데, 진짜 똥 엄청 쌈 ㅋㅋㅋ
그리고 거기 섬 로트네스트 아일랜드 가면 야생 공작새가 사람 옆에 돌아다니고, 사람들 수영하면 그 옆으로 펠리칸 오리 그런동물들 가까이에서 같이 돌아디님 ㅎㅎ
생긴것은 쥐인데, 움직이는 모습은 캥귀루 죠.. 껑충껑충 뛰어 다니고 ㅎㅎ
관광객들이 정말 좋아하겠네요.
완젼 좋아하죠..
저 거기 일할때 정말 즐거웠습니다. 자연이란 이런것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죠..
발은 바람돌이를 닮은 듯도 하고....묘하게 매력있네요.ㅎㅎㅎㅎ
성깔있는 놈들은 안오는데, 순한놈들은 손내밀면 다가와서 만져요 ㅎㅎ
인간도 성깔있는 사람은 눈만 쳐다봐도 바로 덤빌기세죠.ㅎㅎㅎㅎ
덤비는건 아니고 그냥 쳐다보고 안오고 휙 가버려요 ㅎㅎ
순한놈들은 와서 손잡고
호주엔 올리비아 핫세와 캥거루만 있는줄 알았는데..^^
귀엽습니다..
우리 방울이에게 소개시켜주면 좋아할 듯~..^^
분양 받을 곳이 혹시 있나 싶어서 찾아 봤는데 있더군요. 포메리안 쿼카(멍멍이)ㅎㅎㅎㅎ
호주의 선물 퀸카... 비키니 입은 호주 여인네 기대하고 들어왔네요. 아침부터...
조각쪼각님 요즘 리비도가 충만하신가봅니다.ㅎㅎㅎㅎ

"이웃나라의 여자를 탐하지말라!"
- 윤 창중 -
빙산의 일각만 드러내고 진짜 무의식은 감춰놨는데도 이 정도군요. ㅎㅎㅎ 진심 그렇게 보였음 -_-;;
마치 뽀샵으로 볼따구를 늘려놓은것 같네요

ㅋㅋ 귀요미
눈매와 입꼬리를 한번 보세요.ㅎㅎㅎㅎ
http://youtu.be/R35k8WNpCio
저는 요즘 요 아가씨한테 빠져서 즐찾해놓고 보네요.. 아 대박 귀요미 ㅠㅠ
번식기인데 사육사를 남자로 생각함 ㅋㅋㅋㅋ
아직 밀땅도 모르는 순진한 아가씨네요.ㅎㅎㅎㅎ
일편단심 민들레.... 아니고 전 남친이 죽었다네요 ㅎㅎㅎ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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