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요새 꼿히는게 하나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색소폰이라는데

저는 이상하게도 트럼펫을 배눠보고싶다는..ㅠㅠ

어제 낙원상가도 다녀 왔네요..

어떤가요???
|

댓글 14개

살면서 악기 하나 정도 다룰 수 있으면 삶이 정말 풍요로울 것 같습니다.
혹시 기상 나팔 불려고 그러는 것만 아니라면 멋질 것 같습니다. 추천~
역시..쪼각님 격려 감사^^
제가 예전에 우리 동네 야산에서 나발연습하던 사람을 동네 사람들과 잡으러 간 적이 있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그짝 납니다.....
ㅎㅎㅎ 맞아요~ 등산가면 꼭 그런 사람 있어요~ ㅎㅎㅎ
해피아이님 제주도라고 하시던데요? 제주도에는 한라산 하나밖에 없는데...어쩌지요...ㅎ
"제주 공무원 나발불다 입건"이란 뉴스를 보게 되는 거죠.
예전에..소시적에..

드럼을 쳤는게 그건 혼자는 못 하잖아요.
드럼 연습하는 기계 있더라구요^^ 노래도 엄청 많이 들어가요~
노래따라서 드럼 연습하시면 되고요(혼자 가능하죠), 게임처럼 점수도 매겨 줍니다.
피아노는 어떤가요? 저는 놀때 시간 죽이자고 배웠는데 괜찮더라구요.

나비야...정도 칩니다. 후...후...
저도 바이엘...체르니100은 치다 말았던 기억이..

소곡도 약간 친듯 하고요...
소녀의 기도 정도??
남자가 피아노 배우면 바람핀다고... 유후후
드럼은 이걸로 해보심이 ;;
http://youtu.be/4YfoyFLMgJ4
체르니100? 음악적 소질이 있으신가 보네요.
이 악기란 것이 잘 치면 좋은 데 못하면 공해라서...
무식해서..
두드리는건(?) 꽤..잘합니다
저는 휫 바람 잘 불어요..^^
섹스폰~보다 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042
11년 전 조회 5,743
11년 전 조회 1,243
11년 전 조회 3,166
11년 전 조회 1,143
11년 전 조회 1,138
11년 전 조회 1,474
11년 전 조회 1,194
11년 전 조회 1,360
11년 전 조회 1,225
11년 전 조회 1,472
11년 전 조회 1,156
11년 전 조회 1,239
11년 전 조회 2,218
11년 전 조회 1,327
11년 전 조회 4,414
11년 전 조회 1,154
11년 전 조회 1,138
11년 전 조회 1,149
11년 전 조회 2,405
11년 전 조회 1,268
11년 전 조회 1,144
11년 전 조회 2,398
11년 전 조회 1,067
11년 전 조회 1,134
11년 전 조회 1,200
11년 전 조회 1,133
11년 전 조회 1,847
11년 전 조회 1,171
11년 전 조회 1,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