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누라가 웹디자이너였으면 좋겠다?

내 마누라가 웹디자이너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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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약사나 미용사!!!ㅎㅎㅎ
약사는 추천인데...미용사는 아닌듯하네요.
약이 독해서 노화촉진시킨답니다....ㅋ
그냥 디자인업종은 안시키고 싶네요...워낙 고생하는 업종이라..
울마님 인형처럼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어요.......지송...ㅠㅠ
좋게 생각했었는데 실망입니다....ㅠㅠ
제가 생각해도 좀 너무 했네요. 하하하 ~ 벽보고 반성 하겠슴다....ㅠㅠ
실제 제와이프가.....웹디자인 팀장이라능ㅋㅋ
어떻나요?
개발자에 대한 인상이...
그것도 남편인데
같이 종일 붙어 있으면 싸우게 됩니다. 그리고 뭔가 점점 서로 영혼을 갉아먹게 됩니다.
웹 영역은 다른가요?ㅠㅠ
제 와이프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제 와이프는 개발자였으면 좋겠.....제가 디자이너라..^^;;;
디자이너를 마눌로 둔 사람이 있는데 둘이서만 연매출 1.5~2억 정도가 됩니다. 완전 부럽다는...
내 아내가 프로그래머였으면 좋겠다 는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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