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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전철안에서 한 처녀를 보았는데..

출근길 전철 의자에 앉아 가는데 맞은 편 앉은 사람들 모두
스마트폰 삼매경들이죠.. 이젠 흔한 풍경.. ㅡ.ㅡ
근데 제 옆에 앉은 호리호리한 이쁜 처자가 떡하니 신문을 펼쳐들고 앉아
신문 삼매경인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말 요즘 같은 시대에 보기 드문 장면.. ㅎㅎ
약간은 낯설기까지 하였지만 왠지 전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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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처자가 이쁘다는점이 함정... 은 아니겠죠?^^ 저도 그런 모습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은 단절의 아이콘.
저는 길가면서 스맛폰 쳐다보고 걷는 사람들 참 보기 밉다는.. ㅡ.ㅡ^
왠지 처녀가 아니라 형님이 아닐까 싶은... ㅠㅠ
네.. 저도 그런 착시현상이 일어나더라는..ㅋ
여자가... 전철에서... 신문을...?
시선끌기인가? ㅋ
시선끌기로 오해살만 하기도 하겠더군요.. ㅎㅎ
근데 그 여자분은 한국경제신문을 애독하시더라구요.. 업무상 신문을 읽어야 하는 경우도 있는게 아닌가 싶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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