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짤방

























어제 어쩌다가 친구네 집에 처음으로 놀러갔는데...
빨래에 각이 잡혀있네요 ㅡ.ㅡ;;
불시에 습격한거고 와이프도 친정에 가서 아무도 없는터라
빨래거리도 좀 굴러다니고 어질러져 있어야 정상일듯 한데..
저도 은근 깔끔떠는 스타일인데 제 친구는 암만봐도 정상은 아닌듯 싶으네요 ㅠㅠ
게다가 애기도 있는 집인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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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무조건 땡땡하게 말아서 각잡아야지 보기좋음
애 키우는 집인데 너무 비인간적임 ㅠㅠ
자기는 드러우면서 드러운건 꼴을 못 봐주는 성격이랄까 ㅋㅋㅋ
근데 왠지 여자친구라기 보다 어머니같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