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내내 바보짓을 했네~했어~
스마트폰 터치가 되는 가죽 장갑이 있었더군요.
겨울 내내 벗고 끼고 벗고 끼고를 반복했는데...ㅠㅠ
올 겨울에는 저와 같은 바보들을 위해 알바로 장갑 장사나 해야겠습니다.
근데 급작스레 생각해보니? 가죽이 상하지 않고 일반 가죽 장갑에
스프레이식으로 뿌려 스마트폰 터치가 가능한 제품이 나오면
대박일텐데 누가 좀 개발해 보세요.
급하면 혀로 했던 기억이...새록 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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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뭐라고하는 장갑인가요?!
문득 생각이 나서 검색했더니 있더라구요. 저는 겨울 내내 정말 불편했었거든요?ㅎㅎㅎㅎ
아마 그런 사람이 한두사람이 아니었을 거라는 생각이듭니다.
글러브끼고 혀를 사용했던 경험들도 한번씩 있었을 테구요.
제가 쓸데없는 데 관심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