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일하면서..

현업하면서 

열 뻐쳐서 하소연 할수있는 곳이 없어 미칠것 같아요..
|

댓글 2개

우선 기분 푸시구요..
커피한잔 하면서 휴일에 짬내서 시외로 나들이 계획 세우시는건 어떠실런지요..
스트레스는 풀어야 합니다..^^
책상위에 있는 가족들 앨범을 좀 보시면 그래도 위안이 되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2,044
11년 전 조회 1,209
11년 전 조회 1,195
11년 전 조회 1,433
11년 전 조회 1,133
11년 전 조회 1,741
11년 전 조회 1,198
11년 전 조회 1,168
11년 전 조회 1,495
11년 전 조회 1,194
11년 전 조회 1,807
11년 전 조회 1,372
11년 전 조회 1,203
11년 전 조회 1,792
11년 전 조회 1,163
11년 전 조회 1,144
11년 전 조회 1,832
11년 전 조회 1,177
11년 전 조회 1,226
11년 전 조회 1,258
11년 전 조회 1,170
11년 전 조회 1,928
11년 전 조회 1,185
11년 전 조회 1,243
11년 전 조회 1,230
11년 전 조회 1,117
11년 전 조회 1,064
11년 전 조회 1,319
11년 전 조회 1,299
11년 전 조회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