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일하면서..

현업하면서 

열 뻐쳐서 하소연 할수있는 곳이 없어 미칠것 같아요..
|

댓글 2개

우선 기분 푸시구요..
커피한잔 하면서 휴일에 짬내서 시외로 나들이 계획 세우시는건 어떠실런지요..
스트레스는 풀어야 합니다..^^
책상위에 있는 가족들 앨범을 좀 보시면 그래도 위안이 되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2,014
11년 전 조회 1,180
11년 전 조회 1,169
11년 전 조회 1,381
11년 전 조회 1,110
11년 전 조회 1,705
11년 전 조회 1,166
11년 전 조회 1,133
11년 전 조회 1,467
11년 전 조회 1,160
11년 전 조회 1,772
11년 전 조회 1,341
11년 전 조회 1,182
11년 전 조회 1,761
11년 전 조회 1,137
11년 전 조회 1,120
11년 전 조회 1,803
11년 전 조회 1,156
11년 전 조회 1,195
11년 전 조회 1,226
11년 전 조회 1,146
11년 전 조회 1,896
11년 전 조회 1,163
11년 전 조회 1,222
11년 전 조회 1,204
11년 전 조회 1,090
11년 전 조회 1,038
11년 전 조회 1,292
11년 전 조회 1,268
11년 전 조회 1,19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