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부터 넘 졸려 올빼미를 먹었는데..
오늘따라 출근 전 배가 너무 고파서 집에서 아침을
좀 두둑히 먹고 나왔더니만, 회사 들어가기도 전에 하품 연발이더군요..
그래서 편의점에서 뭘 좀 마실까 해서 들어 갔는데
제 눈에 왕올빼미라는게 눈에 들어오더군요..
커피 대신 이걸 한 번 마셔보자 해서 마셔보았는데
맛은 무슨 찐한 활명수 마시는 것 같고 각성효과는 바로 나타나진 않더군요..
근데 올빼미란 이름을 보니 미운오리스키님이 떠오르더라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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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반대 개념의 음료도 있었던거 같은데, 양백마리였던가 그랬던거 같아요 ㅋㅋㅋ
수면을 도와주는 음료 !ㅋㅋㅋㅋㅋㅋ
완전 빵터졌네요..... ㅋㅋㅋ
두개가 이런 세트였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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