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포인트 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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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저도 껴있었던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ㅎㅎㅎ
아무것도 안하면서 매일 출석만 열심히 하고 가끔 잡담만 늘어놨을 뿐인데..;;;
원래 저보다 포인트 높으셨는데, 그샵 등 플러그인 구입하시면서
포인트 사용하셔서 포인트 깎이신 분들도 많으실거에요.
학교다니면서 등수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았는데, 여기서 한번 끼어보네요 ;;;
꼭^^
답변을 받고 싶어사가 아니라,
여러 유저들께서 (물론, 저도 포함되지만...) 궁금해 하시길래...
'누굴까?'라는 생각이 간절(?)했다 뿐인데...
...
<오늘의 교훈>
'가끔은 신비로운 부분을 남겨두라.'
^^
결국은,
답변을,
얻어내고야 말았습니다.^^
하단 게시물에 [관리자]님께서 답변해 주셨네요.
내가 오등이군요..
포인트 고수 대열에 끼여있어 기분은 좋습니다....
관리자님 본명아닌가여?...
글쎄요? ....
이름 검색 해 보았는데 ....

게시물이 단 한건도 없으시던데요. 궁금 ....^^
항상 궁금한건데..
김성엽님이 누군지 아시나요?
나스카님 겸손의 말씀을 ....^^;

전 가만보니 관리자님 하고 붙어 다니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네요. ^^

하단부의 포인트 정책을 참고 하시면 됩니다.^^;
관리자님보다 포인터가 많은 사람이 많군요.
비법좀 갈켜 주세요.
어떻게 해야 관리자님 보다 높을수 있는지...
네에~
그런듯 하네요. 아마도...
아마, 별 영양가 없는 수다를 잔뜩 늘어놓은 아이디는 저 밖에 없을 듯...
11등(?)을 기록 하셨네요. 어제가 11일 이였는데요.^^

상위권에 아빠 아이디를 가지고 계신분들도 더러(?) 계시군요.

이렇게 수다(?)떨면 되는거죠? ^^
아~참!
또 한가지!
[토크박스]에서 수다 떠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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