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오늘 하루를 즐겁게 하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전 잠수하고 그런 사람아니구요.
요 몇일... 앞으로 몇일 상당히 바쁠겁니다.
예전에 올라온 글을 뒤적이다가 '왕자와 아버님'이란 레이님이 쓰신글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제목으로 찾아보세요.
오늘 하루 아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이야깁니다. 재밌구요.
어제, 오늘 레이님하고 통화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찾아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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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간만이네요, 반갑습니다. ^^;
레이님 이사는 잘 하셧는지 모르겟네요..
왕자님 하고 사이가 별로 안좋던데..
아마 경기도로 이사한걸로 아는데..
캬...오랜만이군여....
^^;

바쁘신거 알고 한번 ....^^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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