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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 에휴 힘들다.

짐꾼 해주고 왔습니다. 앉아만 있다가 몇 발자욱 걸어
다녔다고 힘 드네요. 밤샌 탓도 있겠지만요. 모 방송
에서 나오는데 남자들은 싫어하는 경향이 많더군요.

저도 그렇구요. 두시간이 어떻게 지나 갔는지도 모르게
후다닥 하고 가 버렸네요.

배 고프네요.

그러고 보니 끼니때(?) 마다 오늘 토크박스에 글 쓰네요.
저녁 맛나게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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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꾀병은 못 부리는 스타일 이라서요.^^;
가자 소리 잘 안하더군요. 싫어 하는거 아니까 ....^^;

zzzz님 무척 바쁘신듯 합니다.

그누의 침체기(?) 그누가 해결할런지 ....
저도 백화점가는거 무지 싫어합니다.
이젠 마눌이 거의 포기를 했습니다.
사실 제가 백화점 안에만 들어가면 안아프던 머리가 아파옵니다.
오히려 잘된거죠뭐.
남편이 아프다는데 억지로 끌고 다닐수야 없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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