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님께 죄송했어요.

이럴땐 좀 

아아 한밤중에 이런 청천벼락같은 소식을 듣다니요. 
지운아빠님이 없는 냑원을 앞으로 붕어빠진 붕어빵 먹듯이 허전해서 어떻게 오나요? 
깊은 밤에 너무 우울해지네요 T_T 

이런 정도만이라도 받아쳐야하는데.... 어뜨케요 아무생각없이 왔다가 문득보고서도 우울해지기는 커녕 아 그날이 왔구나 깜빡했네 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걸요. 

순수하지 못한 회원들을 욕하시어요.
|

댓글 1개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248
11년 전 조회 1,833
11년 전 조회 1,163
11년 전 조회 1,446
11년 전 조회 1,418
11년 전 조회 1,157
11년 전 조회 1,485
11년 전 조회 1,402
11년 전 조회 1,400
11년 전 조회 1,393
11년 전 조회 1,157
11년 전 조회 2.1만
11년 전 조회 1,317
11년 전 조회 1,199
11년 전 조회 1,203
11년 전 조회 3,562
11년 전 조회 1,233
11년 전 조회 1,134
11년 전 조회 2,209
11년 전 조회 1,588
11년 전 조회 1,202
11년 전 조회 1,152
11년 전 조회 1,142
11년 전 조회 1,154
11년 전 조회 1,356
11년 전 조회 1,185
11년 전 조회 1,313
11년 전 조회 1,150
11년 전 조회 3,010
11년 전 조회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