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어떤 농담

지 : 박달나무님 강좌 배너용 사진 보내주세요. ^^

박 : 젊었을 때 사진 보내드려도 되죠? ㅎㅎㅎ

지 : 누가 봐도 이건 사기잖아 만 아니면 되죠. ㅎㅎㅎ



여기까진 참 화기애애했는데...


박 : 블로그에 있는 사진 보내드리겠습니다. (정색)


웃음기 갑자기 쭉 빠지시고... ㅠㅠ
남들은 담배 끊을 때... 저는 농담 끊어야겠어요. 이놈의 주둥아... 아니 손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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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ㅎㅎ
왜 그러세요?
진짜 쌈박한 것 보내드렸습니다..
쌈박?
그러믄... 사기쟎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ㅋㅋㅋ?
그냥 화기애매 가 되었네요....하하하~
제가 개콘을 보고 잘 웃기는 하는데...
정작 제 웃음코드는 없어요...ㅠㅠ
미남이셨네요!? ㅎㅎㅎ
과거형?
ㅎㅎ 세월의 때가 많이 묻긴 했습니다..ㅎ
의문부정형감탄사 라고 해두겠습니다. ㅎㅎㅎ
제가 국민학교 국어를 배웠습니다.
초등학교 국어만 배웠더라도 ....ㅎㅎ
제 말은 사전에도 안 나오는 말이에요. ㅎ
이제 유창화님과 전진님이 작아지시는건가요....ㅋㅋ
원래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는 속담이 있지요...
ㅎㅎ 농담입니다..
제가 감히 유창화님과 전진님을....
전 그저 아래에 찌그러져 있어도 됩니다...ㅎㅎ
방법을 강구해보겠습니다만은, 당분간은 어쩔 도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송구스럽네요. ㅠㅠ
헉 웃자고 한소린데..... 제가 오히려 송구하네요....ㅠㅠ
선생님들을 잘 모셔야 하는데 말이죠. ㅠㅠ
화기애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운아빠님 농담 끊지 마세요~ 덕분에 웃네요 ㅎㅎㅎ
어흑어흑어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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