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남매아빠

오늘 하루종일 방 뒤집고 다락 뒤집고..

· 19년 전 · 2057 · 3
휴..
오랫만에 청소하니 개운하네요..
청소 끝나고 지금 수박한쪽 먹는중인데 시원하네요^^
|

댓글 3개

고생하셨습니다....^^

야심한 밤에 수박으로 테러를 ~~~ ?

제몫까지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시원하시겠습니다... ^^
저도 며칠전부터 대청소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실천을 못하고 있습니다. ㅡㅡ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2,236
19년 전 조회 1,838
19년 전 조회 2,090
19년 전 조회 1,890
19년 전 조회 2,784
19년 전 조회 1,442
19년 전 조회 1,835
19년 전 조회 2,584
19년 전 조회 1,547
19년 전 조회 1,776
19년 전 조회 1,919
19년 전 조회 1,857
19년 전 조회 1,852
19년 전 조회 2,021
19년 전 조회 2,058
19년 전 조회 2,173
19년 전 조회 1,996
19년 전 조회 3,515
19년 전 조회 1,824
19년 전 조회 2,322
19년 전 조회 1,834
19년 전 조회 2,603
19년 전 조회 1,845
19년 전 조회 1,761
19년 전 조회 1,695
19년 전 조회 8,192
19년 전 조회 1,837
19년 전 조회 2,112
19년 전 조회 3,101
19년 전 조회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