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말로...

· 2006-05-17 (수) 09:09:07 · 1515 · 5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더니
날밤을 새운 아침에도
어김없이 창가에 새는 찾아와서 말을 겁니다.
좋은 하루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날씨가 참 좋군요..
 
 
아~~~~드러눕고 싶다..
아~~~~~~여행가고 싶다...
아~~~~~~~~퍼질러 앉아서 이슬이랑 날밤까고 싶다....
아~~~~~~~~~~~~하고 싶어도 못하니 약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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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렇게 하세요~
화이팅~~
말거는 새를 무시하지 마시고 대화를 하십시오.
그럼 아마도 약오를 시간이 없을듯.....
창가에 찾아온 새가 무슨 말을 하던가요? ^^ㅎㅎ
2006-05-17 (수) 10:44:57
뽕맞은 사람처럼 머리가 띵한게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앗~~뽕?
안 맞아 봤는데 어떻게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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