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얼큰하게...What A Wonderful World - Louis Armstrong

· 19년 전 · 1718 · 3
 

 

 
see trees of green, red roses too.
나는 초록빛 나무와 빨간 장미를 봅니다.
I see them bloom for me and you
나와 당신을 위해 그것들이 활짝 피어나는 것도 봅니다.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리고 혼자 생각합니다. "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

I see skies of blue and clouds of white,
파란하늘과 흰구름을 봅니다.
the bright blessed day and the sacred night.
축복받은 화창한 낮과 성스러운 밤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리고 혼자 생각합니다.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

The colors of the rainbow so pretty in the sky
하늘에 뜬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이
are also on the faces of people going by.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어려 있어요
I see friends shaking hands, saying " How do you do?"
친구들이 악수를 하며 "안녕"하고 말하는 것을 봅니다.
They're really saying "I love you."
그들은 진심으로 말하고 있어요."나는 너를 사랑해"
I hear babies crying.
아기들이 우는 소리도 듣고
I watch them grow.
그들이 자라는 것도 지켜봅니다.
They'll learn much more than I'll ever know.
아이들은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우겠지요.

And I think to myself,
그리고 혼자서 생각합니다.
"What a wonderful world."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
Yes I think to myself
네 혼자서 생각합니다.
What a wonderful world, oh yeah
"얼마나 멋진 세상이냐고"  오 예~
|

댓글 3개

조기 맨 위에 배꼽보입니다.
얼큰한 목소리때문에 마치 가요를 듣는 듯 합니다.
http://mfiles.naver.net/게이버블로그세션아이디/data19/2006/5/16/143/Louis_Armstrong-What_A_Wonderful_World-jmhan92.wma

좀있다 미디어링크도 끊긴다에 한표 던집니다...
링크 다시 올렸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858
19년 전 조회 1,807
19년 전 조회 1,707
19년 전 조회 1,875
19년 전 조회 2,646
19년 전 조회 1,829
19년 전 조회 3,154
19년 전 조회 1,416
19년 전 조회 1,793
19년 전 조회 1,822
19년 전 조회 4,921
19년 전 조회 2,942
19년 전 조회 1,649
19년 전 조회 1,762
19년 전 조회 1,719
19년 전 조회 2,188
19년 전 조회 1,792
19년 전 조회 2,035
19년 전 조회 1,859
19년 전 조회 2,733
19년 전 조회 1,404
19년 전 조회 1,785
19년 전 조회 2,539
19년 전 조회 1,500
19년 전 조회 1,729
19년 전 조회 1,877
19년 전 조회 1,817
19년 전 조회 1,815
19년 전 조회 1,979
19년 전 조회 2,021
🐛 버그신고